DB와 ERD Diagram 사이의 관계, 그리고 MySQL과 JPA를 활용시 데이터설계 할 때에 알아야할 부분들
by its_TIMI데이터베이스(DB)와 ERD(Entity-Relationship Diagram) 사이의 관계는 설계와 구현 사이의 관계입니다.
ERD는 데이터베이스의 구조를 그래픽으로 표현한 것으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기 전에 어떤 데이터가 필요한지, 데이터들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 그리고 이들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등을 명확하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각각의 개체(Entity)와 그 사이의 관계(Relationship)를 나타내는 방식으로 복잡한 시스템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게 해줍니다.
데이터베이스는 ERD에서 설계된 구조를 실제로 구현한 것입니다. MySQL 같은 DBMS(DataBase Management System)를 사용하면, ERD에서 정의한 개체들과 관계들을 테이블들과 외래 키 관계로 변환하여 실제 데이터를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JPA(Java Persistence API)를 사용하면, ERD와 데이터베이스 사이의 다리 역할을 하는 Java의 객체 모델을 더 쉽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JPA는 객체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사이의 매핑을 제공하여, SQL 쿼리 없이도 데이터베이스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합니다. 이렇게 해서 ERD에서 정의한 개체와 관계를 Java 클래스와 객체 관계로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데이터 설계를 할 때 다음 부분들을 고려해야 합니다:
1. 개체 정의: 데이터베이스에서 관리해야 할 데이터의 종류를 정의합니다. 이것들이 ERD의 개체가 됩니다.
2. 속성 결정: 각 개체가 어떤 속성을 가질지 결정합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라는 개체는 이름, 이메일, 패스워드 등의 속성을 가질 수 있습니다.
3. 관계 설정: 개체들 사이의 관계를 설정합니다. 이 관계는 일대일, 일대다, 다대다 등의 형태가 될 수 있습니다.
4. 테이블 설계: 각 개체와 그 속성들을 데이터베이스의 테이블과 컬럼으로 변환합니다.
5. 정규화: 데이터 중복을 최소화하고 데이터 무결성을 유지하기 위해 데이터베이스를 정규화합니다.
6. 인덱스 설정: 검색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인덱스를 설정합니다.
이러한 작업들은 실제 데이터베이스 구축 전에 ERD 도구를 사용하여 시각적으로 수행될 수 있습니다. 이후 이 설계를 바탕으로 실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필요한 경우 JPA를 사용하여 Java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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